인문학 사료 분석 에이전트
브라우저 하나로 동작합니다.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 먼저 한계부터 보기
어떻게 쓰나
브라우저가 그 폴더 안에서만 읽고 씁니다.
PDF는 전문을 추출하고, 스캔본·사진은 판독을 거칩니다.
원문과 분석이 한 노트에 함께 남습니다.
연구자가 확인하고, 위키링크로 다른 자료와 이어 둡니다.
무엇을 하나
후면 카메라로 이어 찍어 쌓아 두고, 나중에 한 번에 판독을 걸 수 있습니다.
텍스트 PDF는 전문을 추출합니다. 분석은 원문 위에 얹힐 뿐, 대신하지 않습니다.
노트는 위키링크·백링크·검색으로 이어지고, 옵시디언 없이도 바로 탐색됩니다.
끊긴 링크, 외딴 노트, 이름 없는 숫자를 계산만으로 뽑습니다. 판단은 직접 합니다.
어느 모델이 언제 무엇을 판독·분석했는지가 노트 앞머리(frontmatter)에 남습니다 — 나중에 "누가 이 문장을 만들었나"를 되짚을 수 있습니다.
먼저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illegible]
.md
핸드폰에서 쓰기
자주 묻는 것
볼트 폴더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설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