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료 분석 에이전트

사료를 올리거나 찍고, 물어보십시오.

브라우저 하나로 동작합니다.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 먼저 한계부터 보기

어떻게 쓰나

네 단계면 됩니다

1

볼트 폴더를 고른다

브라우저가 그 폴더 안에서만 읽고 씁니다.

2

문서를 넣는다

PDF는 전문을 추출하고, 스캔본·사진은 판독을 거칩니다.

3

초안이 노트로 저장된다

원문과 분석이 한 노트에 함께 남습니다.

4

검수하고, 이어 본다

연구자가 확인하고, 위키링크로 다른 자료와 이어 둡니다.

무엇을 하나

원문은 그대로 두고, 그 위에 판독과 분석을 얹습니다

그 자리에서 찍어 판독

후면 카메라로 이어 찍어 쌓아 두고, 나중에 한 번에 판독을 걸 수 있습니다.

PDF 판독과 구조 발굴

텍스트 PDF는 전문을 추출합니다. 분석은 원문 위에 얹힐 뿐,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이트 안에서도 맵핑

노트는 위키링크·백링크·검색으로 이어지고, 옵시디언 없이도 바로 탐색됩니다.

빈틈을 계산으로 찾기

끊긴 링크, 외딴 노트, 이름 없는 숫자를 계산만으로 뽑습니다. 판단은 직접 합니다.

감사 가능성 — 더 알아보기

어느 모델이 언제 무엇을 판독·분석했는지가 노트 앞머리(frontmatter)에 남습니다 — 나중에 "누가 이 문장을 만들었나"를 되짚을 수 있습니다.

먼저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 판독은 초안입니다. 최종 검수는 언제나 연구자의 몫입니다.
  • 모르는 것은 지어내지 않습니다. 판독 불가는 [illegible]로 그대로 남깁니다.
  • "자동 전사기"가 아닙니다. 근거가 남는 판독 워크플로우입니다.
  • 표기 방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국한문 병기 등은 연구자가 설정에서 고릅니다.
  • 조용한 실패가 없습니다. 실패한 쪽·호출은 화면에 그대로 보입니다.
노트는 여러분의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브라우저가 고른 폴더에 직접 .md로 씁니다 — 서버에는 남지 않습니다. 기존 파일은 덮어쓰지 않습니다.

핸드폰에서 쓰기

앱스토어 없이, 홈 화면에 추가만으로

아이폰(Safari)
공유 버튼 → 「홈 화면에 추가」. 반드시 Safari여야 됩니다.
안드로이드(Chrome)
오른쪽 위 메뉴 → 「홈 화면에 추가」 또는 「앱 설치」.
핸드폰은 폴더 저장이 안 됩니다
브라우저가 폴더에 직접 쓰는 기능은 모바일이 지원하지 않습니다 — 되는 척하지 않습니다. 핸드폰에서는 내려받기로 받고, 볼트 저장은 컴퓨터에서 하십시오.

자주 묻는 것

궁금하실 만한 것들

제 문서가 서버에 남나요?
아니요. 완성된 노트는 여러분이 고른 컴퓨터 폴더에 직접 저장됩니다.
얼마나 정확한가요?
모든 판독은 초안입니다. 숫자 하나로 약속드리지 않으며, 항상 원문을 함께 남겨 직접 대조하실 수 있게 합니다.
지원 브라우저는?
폴더에 직접 쓰는 기능은 Chrome·Edge 계열에서 동작합니다.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해지는 대로 가격 안내 페이지에 밝히겠습니다.

시작하기

볼트 폴더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설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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