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만난 사료를 후면 카메라로 찍습니다. 여러 장을 이어 찍어 아래 목록에 쌓아 두십시오. 요즘 폰 사진은 그대로 보내면 토큰이 크게 늘어나므로, 찍는 즉시 긴 변 1600px로 줄여 저장합니다.
계산으로만 뽑았습니다(LLM을 쓰지 않습니다). 판정하지 않습니다 — 「이 노트가 나쁘다」가 아니라 「여기가 끊겨 있다」만 보여줍니다. 무엇을 할지는 직접 정하십시오. 노트를 누르면 볼트 화면에서 바로 열립니다.
[[…]]인데 그 이름의 노트가 볼트에 없습니다 — 쓰려다 만 갈래, 다음에 쓸 것일 수 있습니다.
이 노트를 가리키는 노트도, 이 노트가 가리키는 노트도 없습니다 — 아직 논지에 안 엮인 자료입니다.
백링크가 많은 순서입니다 — 논지의 기둥일 수 있습니다.
앞 12자 안에 한글·영문 이름이 없는 소수·퍼센트입니다(CLAUDE.md 0.7절) — "0.2069"처럼 지표 이름 없이 홀로 있으면 논문에서 반대로 읽힙니다. 원문 코드펜스(```) 안·frontmatter는 세지 않았습니다.
⬜ · 「확인 못 했다」 · 「미확인」이 든 노트입니다 — 남은 일 목록이 저절로 만들어집니다.
두 노트에 함께 나오는 드문 낱말인데 위키링크로는 아직 안 이어진 것입니다 — 숨은 연결의 후보입니다. ⚠️ 조사·어미를 가르지 않으므로 정확하지 않습니다 — 후보일 뿐입니다. 볼트가 크면 시간이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