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료 분석 에이전트

도서관에서 만난 사료를,
그 자리에서 판독합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옛 문서를 그 자리에서 판독하고, 그 근거가 되는 원문을 그대로 함께 남기는 인문학 사료 분석 도구입니다.

분석 결과는 옵시디언 노트 형식으로 여러분의 컴퓨터 폴더에 저장되며, 위키링크·백링크·검색으로 서로 이어 둡니다.

판독은 언제나 초안입니다. 무엇을 표기하고 무엇을 인정할지는 언제나 연구자가 정합니다.

브라우저 하나로 동작합니다.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먼저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 판독은 초안입니다. 최종 판단과 검수는 언제나 연구자의 몫입니다 — AAA는 검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모르는 것은 지어내지 않습니다. 판독할 수 없는 글자는 추측으로 메우지 않고 [illegible]로 그대로 남깁니다.
  • 이 도구는 "자동 전사기"가 아닙니다. 사람이 손으로 옮겨 적는 시간을 줄이고,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읽었는지가 남는 워크플로우를 만드는 도구입니다.
  • 표기·해석 방식을 도구가 강요하지 않습니다. 국한문 병기 등 표기 방식은 연구자가 설정에서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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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는 여러분의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브라우저가 여러분이 고른 폴더에 직접 .md 파일을 씁니다 — 우리 서버에는 노트 내용이 남지 않습니다. 기존 파일은 절대 덮어쓰지 않으며, 이름이 겹치면 자동으로 비켜 갑니다.

무엇을 하나

원문은 그대로 두고, 그 위에 판독과 분석을 얹습니다

📄

PDF 판독과 논리 구조 발굴

텍스트가 있는 PDF는 그 자리에서 전문을 추출합니다. 분석·요약은 원문을 대신하지 않고 그 위에 얹으며, 논증이 어디서 어디로 이어지는지 구조를 함께 뽑아 둡니다. 인용의 근거는 언제나 원문 쪽입니다.

🔗

옵시디언 수준의 맵핑, 사이트 안에서도

생성된 노트는 위키링크·백링크·전문 검색으로 서로 이어집니다. 옵시디언을 열지 않아도 사이트 안에서 바로 맵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볼트 폴더를 한 번만 고르면 그다음부터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오갑니다.

🕳️

빈틈을 계산으로 찾기

끊긴 링크, 아직 아무 데도 안 엮인 외딴 노트, 이름 없이 홀로 떠 있는 숫자, 「확인 못 했다」로 남은 표시를 계산만으로 뽑아 보여줍니다. 무엇을 할지는 직접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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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가능성

어느 모델이 언제 무엇을 판독·분석했는지가 노트 앞머리(frontmatter)에 남습니다 — 나중에 "누가 이 문장을 만들었나"를 되짚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쓰나

네 단계면 됩니다

1

볼트 폴더를 고른다

브라우저가 그 폴더 안에서만 읽고 씁니다. 다른 곳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2

문서를 넣는다

텍스트 PDF는 그 자리에서 전문을 추출합니다. 스캔본·사진은 별도 판독 단계를 거칩니다.

3

초안이 노트로 저장된다

원문 verbatim과 분석이 한 노트 안에 함께 남습니다. 판독 불가는 있는 그대로 표시됩니다.

4

검수하고, 이어 본다

연구자가 내용을 확인하고, 위키링크와 「구조」 화면으로 다른 자료와 이어 둡니다.

핸드폰에서 쓰기

앱스토어 없이, 홈 화면에 추가만으로

Mac이 없어도 아이콘을 눌러 바로 열립니다 — 카메라로 찍고 그 자리에서 판독을 걸 때 특히 편합니다.

📱 아이폰(Safari)
이 페이지를 Safari로 열고 하단 공유 버튼(⬆️)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십시오. Chrome이 아니라 반드시 Safari여야 홈 화면 추가가 됩니다.
🤖 안드로이드(Chrome)
Chrome 오른쪽 위 메뉴(⋮) → 「홈 화면에 추가」 또는 「앱 설치」를 누르십시오.
⚠️ 핸드폰에서는 폴더 저장이 안 됩니다
브라우저가 폴더에 직접 .md를 쓰는 기능(File System Access API)은 아이폰·안드로이드 브라우저가 지원하지 않습니다 — 되는 척하지 않습니다. 핸드폰에서는 판독 결과를 내려받기클립보드 복사로 받으시고, 옵시디언 볼트 저장은 컴퓨터에서 해 주십시오.

원칙이 차별점입니다

지어내지 않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표기·해석은 연구자가 정한다
국한문 병기 방식 등은 설정에서 연구자가 고릅니다. 도구가 기본값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추측으로 빈틈을 메우지 않는다
판독 불가는 [illegible]로 남깁니다. 모르는 것을 그럴듯하게 채우지 않습니다.
원문 보존·전문 저장
일부만 추려 담지 않습니다. 추출·판독한 쪽수와 문자 수를 세어 화면에 보여줍니다.
조용한 실패 금지
실패한 쪽, 실패한 호출은 화면에 그대로 보입니다. 폴백은 폴백이라고 적습니다.

자주 묻는 것

궁금하실 만한 것들

제 문서가 서버에 남나요?
아니요. 분석에 필요한 순간에만 텍스트가 오가고, 완성된 노트는 여러분이 고른 컴퓨터 폴더에 직접 저장됩니다.
얼마나 정확한가요?
모든 판독은 초안입니다. 정확도는 문서 상태·글씨체마다 크게 갈리므로 숫자 하나로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 그래서 원문을 항상 함께 남겨 직접 대조하실 수 있게 합니다.
지원 브라우저는?
폴더에 직접 쓰는 기능은 Chrome·Edge 계열에서 동작합니다. 다른 브라우저는 일부 기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해지는 대로 이 페이지와 가격 안내 페이지에 밝히겠습니다.

시작하기

볼트 폴더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설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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